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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7일 (금)연중 제15주간 금요일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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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RE:253]

283 이사랑 [lovesilk] 2000-10-15

모니카야 너구나!  그래 네 모습이 정말 눈에 선~해.

너의 그 뇌로 바로 전달되는 맑고 고음의 목소리.

미사시간에 네가 독서를 읽을때는 아이들이 모처럼 하느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귀를 쫑긋 세울수 밖에 없었지....

자신있고, 즐겁게 사는 너의 모습을 보면 나도 신났었는데.

복사단 모습도 정말 눈에 선하구.

너희 모두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

우리 언제 만나서 떡뽁이 같이 해먹자

사랑해~

내 멜주소는 fiat365@hanmail.net

fiat은 가브리엘 천사가 성모님께 나타나셨을때 구세주를 잉태했을때 겪게될

고통스러운 현실앞에서도 하느님만을 의지하며 "예" 라고 했던 대답이란다.

365일 하느님만 믿으며 열심히 예수님을 따라가리라 각오하면서 만든 나으

비장한 ID지.  ^^

멜에서 만나자꾸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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