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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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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최경환 신부님 사랑합니다!

294 조상신 [cmonica] 2000-11-19

저는 경북 김천황금본당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희 본당에서 4년 3개월동안 사목활동하시면서 열심히 신자들을 위해서 기도하시고 노력하셨던 주임신부님이신 최경환(F사베리오)신부님께서 다음주 금요일이면 인사이동을 하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 잃지 마셨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신부님과 4년 3개월동안 알고 지내면서 참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어디에 가시던 저희 본당 잊지 마시고 항상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최경환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님~!

신부님과 웃기도 하고 울기도하고 즐거웠던 영원히 잊지못할 4년 3개월이였습니다.

조모니카 영원히 잊지 마세요.

모니카도 신부님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최경환 신부님~~~!

세상에서 제일로 존경하고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대구에서 다시 뵐때는 더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더 좋고 밝은 모습으로 웃으면서 뵈요.

 

-신부님을 너무너무 존경하는 조 모니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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