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자랑
- [RE:205]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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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김영란 [fu-ka] 200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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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지금 답십리 성당에서 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탁신부님은 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 오셔서 중1때 가신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친구들을 만나면 어린 시절에 뵈어 왔던 탁신부님 이야기를 하며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그땐 넘 엄하시고 무서웠던 분(원자폭탄이라고 들어 보셨는지...)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생각해 보니 저희에게 넘 좋은 추억과 사랑을 남겨주신 신부님 이셨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어린시절 신부님의 강론에서 들었던 이야기도 있네요.
이렇게 나마 신부님의 소식을 들으니 반갑습니다.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스럽구요 신부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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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님 같은 한 관우 가누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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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김수연
200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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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 정순주 (베로니카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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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김요셉피나
200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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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현수 신부님을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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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권혜련
200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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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205]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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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김영란
200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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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 - 1탄,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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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독고정
200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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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큭큭... 영재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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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이원섭
200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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