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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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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소비녀회 조영연 효주 수녀님

299 임남용 [pongnang] 2000-12-03

언제나 천진 난만한 모습으로 계시는 효주 수녀님 제주도를 떠난지도 벌써 2년 반이 지나 버린것 같네요...성가 소비녀회 효주 수녀님! 지금은 어느 곳에 계실런지요? 언제나 웃는 모습속에 모든 이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시던 수녀님,이제야 수녀님의 밝은 표정이 무엇을 말하는지 조금이나마 깨달을 수 있게 되었네요...항상 건강하시구요, 밝은 모습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죄인인 저 라파엘도 기도중에 기억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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