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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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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신부님.

307 이학현 [saintLee] 2000-12-31

저는 신부님에게서 사는게 어려울 때 위로가 되는 말씀을 듣게 됩니다. 기억에 남은 신부님이 여러분 계시지만 그분들께도 감사말씀을 드리기에는 생각이 미치지 않아 드리지 못하였고 지금 홍제동 천주교회에 계시는 신부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가슴이 시원하게 시원한 말씀을 주신 이홍근 신부님, 나이가 많지 않으시나 신앙의 샘으로 이끌어주시는 김지형 신부님에게 감사합니다.

이 글은 개인적으로 드리는 글은 아닙니다. 왜냐면 개인적인 친분은 없습니다. 하지만 감사의 마음이 있어서 전해드리고 싶어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리고 성격상 직접 전하기에는 심성이 약해서 간접적으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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