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자랑
- 흑석동 두분 신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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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이봉순 [sarang1962] 200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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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국(루까) 신부님과 전창문 주임신부님 두분께서 재현하신 최후의 만찬후에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시는 장면.....
사실은 처음에 생소하기도 했으나 그 의미를 알고는 눈시울이 뜨거웠습니다.
저는 언제 그렇게 행동으로 보일 수 있을련지요.....
제안에 저를 버리기가 너무 힘들어요.
루까 신부님 청년과 학생 미사때 까끔보면 왜저렇게 말을 듣지 않을까하는
걱정스런 마음이 얼굴에 가득 합니다.
주님께서 신부님을 버리지 않으시니까 걱정마세요.
주임 신부님께서도 건강하시고 신부님 웃으실때 눈이 안보이는 것 아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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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년대 인천 J O C에서 만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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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이원옥
200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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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미소를 가진 우리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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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이미정
200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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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석동 두분 신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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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이봉순
200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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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구 정월기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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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류삼주
200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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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네스&루시아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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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이선화
200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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