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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0일 (금)연중 제14주간 금요일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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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선한미소의 소유자^^임석수신부님

374 아기예수 [lsscss] 2001-06-01

너무나 선한 미소를 가지신 임석수 신부님~~~!

임석수 신부님을 그냥 바라만 보아도 웃을수 있답니다.

성자를 닮으셨어요^^

’그 길’ ’십자가를 그으리라’ ’가난함을 주소서’... 등등 많은 성가도 직접 작사, 작곡 하셔서 우리를 더더욱 하느님께 가까이 가게 도와주시는 분이에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임석수 신부님~~~!

항상 선한 웃음 잃지 마세요.

아파하는 사람을 위해 함께 울어주시고, 가슴 아파해주시는 신부님의 따뜻한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신부님께 보답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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