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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9일 (목)연중 제14주간 목요일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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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연 비오 신부님 화이팅!!-2-

404 이수연 [lsymyjh] 2001-06-25

청소년 예수의 얼굴로...

비오 신부님 ^.^ (꾸벅 인사)

저희는 이번 연수생 수녀들입니다.

늘 젊게 사시는 신부님께 드릴 선물은 어린이와 같은 마음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눈을 크게 뜨고 관심있게 기도드릴 것 밖에는 아직은 없어요..

3박 4일 동안 저희들에게 나누어 주신 열정을 저희도 청소년들과 함께 할때 그 아이들이 바라던 참견이 아닌 관심을 나누며 살려고 (두주먹 불끈) 합니다.

지금쯤 신부님은 소진되어 많이 아프시겠지요?

저희들의 기도가 신부님께 닿지 않았나요?

팔목에 묶은 실을 볼때 마다 신부님과 청소년(불특정 다수)들을 위해 기도하고 저희의 모든 행동들은 그것을 위한 지향으로 봉헌하고 있습니다.

신부님 힘을 내세요. 화이팅!!

청소년들과 함께하시는 신부님이 계시기에 이 한국교회에 우리 청소년들이 설 자리가 점점 넓어져 가겠죠?

저희도 함께 하겠습니다.  신부님 사랑해요.

자 우리의 기도 받으세요.  신부님을 닮은 ....  또 다른 선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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