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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9일 (목)연중 제14주간 목요일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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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아이의 미소를 가진 우리 신부님7

411 이미정 [j2691819] 2001-08-06

오늘은 우리 키다리신부님의 어마어마한 비밀(?)을 한가지 얘기할께요

뭐냐구요???

글쎄, 밤이었어요...

 

키다리신부님과 얘기를 하던중 앗!! 이게 우짠(경상도사투리임"어떻게된")일입니까??

 

우리 신부님 왼쪽발등에 수박씨가!!.....^^*

이럴수가!! 그래서 제가 떼어드릴려고 어두운 조명아래 수그렸는데,

암만봐도 예사롭지않아서 더욱더 심사숙고 봤더니,,,,

글쎄 우리 키다리신부님의 "(점)"이었요

여러분들, 그렇게 크신 분의 발등의 작은 점을 상상해보셨나요...

 

그리구요, 저희 본당에선 지금 박안젤라돕기바자회가 진행중인데요

저는 솔직히 이때것 농~띠~이 부리다가 오늘 목격(?)했는데요, 너무너무 따뜻하고 흐뭇한 날이었어요

 

키다리신부님은 아마도 DJ이셨는지요,

여름 밤하늘! 교회안에서 울려퍼지는 사랑의 선율을....

+ 찬미 예수님!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볼 수 있다면,,,,

~물안개 피는....~   이런 부뉘기를 아시나요????

 

우리 본당의 키다리신부님은 언제봐도 역시 짱!!!!!   

진정한 사랑의 전령사이십니다

 

우리 봄(?)당에 오세요.. 언제나 진짜 봄이예요

늘 저희에게 감동으로 다가오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키다리 신부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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