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부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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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김세원 [s5c4w1] 200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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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비 욥 신부님의 모습을 뵈올때마다...
우리 신부님과 운명적인 만남은 교리를 받으러 처음으로 성당문을 들어섯을떄였습니다.
그때가 금요일 저녁 교리반 시간이었습니다. 바로 그날 난 신부님의 모습을 뵈올 수 있었습니다..막상 뵈니 그 모습이 어찌나 천사 같이 느껴지는지 저의 마음은 교리 시간이
되면 으례히 맨 앞자리로 자리를 옮겨 앉아서 신부님의 강의를 열심히 뚜려져라 바라보면서
속으로 얼마나 기쁨이 오던지 하마터면 웃음이 터져 나올뻔 하였습니다....강의 하실때마다
늘 느끼는 모습이지만 항시 말씀을 하실때마다 조금씩 뜸을 들이시는 그 모습 속에서 언제나
천사의 어린양을 하시고 계신 구요비 욥 신부님을 뵈올때마다 난 잠시 평화의 쉼을 얻을 수
있는 마음이 되곤 합니다. 언제나 성당에서 뵈면 다정하시고 정이 많으시고 한사람 한사람
생각을 하시는 신부님의 그 모습은 꼬옥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늘 기도하시는 신부님의 그 모습은 언제나 저의 마음 속에서 항시 떠나가지를 않습니다
언제나 전 신부님의 그 위상을 닮아갈 수 있을지 항시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구요비 욥 신부님 언제나 하느님 말씀대로 살아가시는 신부님을 뵈올때마다 전 다시 한번
느끼면서 돌아섭니다 신부님께서 주일 미사를 집전하시면서 말씀을 강론을 하실때마다
저의 마음은 언제나 사랑의 천사와 같이 아니 그 보다 더 그 말씀의 가깝게 가려고 노력을
하곤 한답니다....
신부님 고맙습니다 저에게 교리 시간을 통해서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또한 신부님을
통해서 저의 자신을 한번 더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변함 없으신 천사의 모습으로 기도하시는 맑은 영혼의 신부님이 되시기를 바랄께요.
다음에는 우리 수녀님을 위해서 발을 불이 나도록 쓰겠습니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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