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사같은 두분의 수녀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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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김세원 [s5c4w1] 200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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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본당에 계시는 두분의 수녀님.
바로 김 에드몬드 수녀님. 레지나 수녀님
이 두분을 뵐때마다 늘 느끼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난 이 두분의 수녀님을 뵈올때마다 언제나 나의 마음은
평화와 함께 기분이 좋아집니다. 언제나 똑 같은 모습으로
종로성당을 위해서 봉사하시고 계시는 두분의 수녀님을 뵈올때마다
난 묵묵히 일을 하시는 그 모습이 마치 천사와도 같은 수녀님이시기었기에
바로 우리 성당이 성장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늘 인자하신 웃음으로 맞이하시는 두 분의 수녀님
말씀 한마디 한마디 마다 따스하게 하시는 수녀님
항시 미사때마다 늘 뒤에 앉으셔서 고운 목소리로
성가를 불러 주시는 수녀님의 성가는 바로 하느님께
전달되겠지요.
수녀님 하느님안에서 사랑합니다
그 인자로운 웃음으로
언제나 저희 성당 형제 자매님들을
그 맑고 순수한 웃음으로 맞이하시는 수녀님이
되었으면 합니다......언제나 저희 성당 식구들
이 두분의 수녀님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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