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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8일 (수)연중 제14주간 수요일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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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우리 뽕신부님

449 박연숙 [sysjeen] 2001-12-04

지금 기억에 참 추운날 오셨던거 같은데 오늘 우리의 사랑하는 뽕신부님이 군종신부님으로 가시기 전 잠시 계실 방학동으로 가셨습니다...

신부님이 가시는 날 따뜻했음 하고 기도했는데....

힘든 교사라는 이름으로 잠시 잊고 있던 참 신앙, 하느님의 사랑을 깨우쳐 주시고 몸소 보여 주신 너무도 좋으신 신부님....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 또한 말씀하시려는 것을 신부님을 통해 많이 배웠구요..

하느님의 영광도 보았습니다.

어디를 가시든 어느 곳에 계시든 신부님으로 인해 그 곳은 빛날 거구요,

신부님께서 만나는 사람들은 행복할 겁니다...

신부님 너무 많이 사랑했구요....감사했습니다...

영육간의 항상 건강하시구요..구로본동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이 신부님께 큰 힘이 됐으면 합니다...

실명 : 김규봉 가브리엘 신부님..

예명 : 뽕신부님

뽕신부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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