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가난뱅이가 더 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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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이풀잎 [pulip41] 200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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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오신날=성탄일=크리스마스(그리스도의 제사=미사)=생일
부처님 오신날=불탄일=음력 사월 초파일(사월 초여드렛날)=난날
사람들은 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밤새워 먹고 마시구 놀고 노래방에 갈까?
두 분이 오신날과 노래방, 날밤새기는 아무런 상관도 이유도 원인마져 없는데...
교회는 그 분이 오셔서 하신 일 중에서 가장 귀중한 가르침을 선포하고
믿음과 나눔과 베품과 섬김의 "두레모임=공동체"임을 드러내라구 "그리스도의 미사"인데
모두들 잘 알다시피 사람들 사는 곳에는 "그분의 자리"가 없어서 마구깐으로
그래두 아기침대는 없었기에 "말먹이통=말구유"를 말없이 쓰시고
들어라 이스라엘아!=쉐마 이스라엘! 쉐마 이스라엘!를 몇 즈믄=천년 동안 외쳤어두
눈섭 하나, 귓바구 한짝 옴짝않는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한통속 일까?"
아니죠. 들에 있던 가난한 목동들과 동쪽에서 온 박사들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왜? 어째서? 몇 안돼는 "가나한 애어른과 깨달은 세 사람"만 먼길을 찾아왔을까?
우리는 모두 이 물음을 풀어야 한다네 꼭, 반드시, 아무렴 그렇구 말구?
그래야만 우리에게 "벌써 오신 분"의 가르침을, 깨트려야 닿게 되는 얻음=깨달음을 누리는 것일세.
깨달음을 누리는 일, 깨달음을 얻는 일, 드높은 그 가르침을 쉽게 풀어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마음이 착한 이에게 평화!"라고만 알려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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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수배> 혹시 이 두분 신부님들 아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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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레나
200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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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수동성당의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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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강수영
200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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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가난뱅이가 더 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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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이풀잎
200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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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미소를 가진 우리 신부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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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이미정
200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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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홍문택 신부님을 아시는분(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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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김태환
200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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