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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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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택신부님! 사랑해요!

514 오윤재 [chris2647] 2002-07-28

홍문택신부님, 안녕하세요? 저 윤재에요... 이런데 글쓰기도 좀 그렇지만...저요 신부님께 신부님 자랑을 하고 싶어서 그래요^^ 신부님 저에게 책도 주시구... 정말 감사해요(꾸벅~)근데요 이그림에서요.. 아래에 나시티 입고있는 머리짧은 여자애 있잖아요?제가 제일 좋아하는 케릭터랍니다.그 위에있는 에도요..당연히 같은애니까요^^...이거는 알고계셔

주세요^^♡♡♡아차!!본문을 못말했네요..방금전에도 책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적었었는데..그 밖에도 신부님께서 재밌게 장난도 쳐 주시고,자상하신 신부님이 참 좋아요... 그것이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신부님의 장점이기도 하답니다^^ 아 맞다! 그냥 신부님이 아니라,홍 신부님도 아니고 홍딩크씨 였죠?.....신부님의 모습은 저희 아빠같이 친근한 모습이랍니다..신부님..아니 딩크씨! 사랑해요!글구요..홍딩크신부님은 보니까 노래도 잘부르시고 작곡도 잘하시구..글도 잘 쓰시고 정말 만능엔터테이너 같아요....저두 그런 신부님을 본받아야 겠어요!!(결심...)그래서 본받으면 열심히 노력해서 더욱 좋은 기도를 하느님,예수님,마리아님께 바칠께요^^

신부님 아까도 말했지만 따랑해염~~!!!!!!!!!!!!!!!!!!

(쪽쪽쪽쪽쪽쪽=뽀뽀하는 소리)

다음엔 저에 대해서 말할께요..신부님 답장 해 주시면 넘넘 감사하겠습니당~~~!!!

아 맞다! 제 이멜 주소 갈켜드릴게요!

yiseul2647@yahoo.co.kr이에요..

다음편지.. 기대해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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