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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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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의 얼굴을 지닌 우리 정현호안드레아신부님(남양성당)

542 배재형 [topi] 2002-12-28

+찬미 예수님!

 

늘 깨어있다는 사실에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감사한 날들입니다

 

수원교구 남양성당에 계시는 신부님을 기억하시죠

 

항상 미소진 모습으로 살아가시는 분이십니다

 

자유스러울정도로 미소가 너무 멋지신 분이시구요

 

우리 신부님께서 그리신 그림을 보면 하느님을 느낄 수 있답니다

 

미술을 통한 심리치료가 있듯이,

 

저희 신부님의 미소는 마음의 평안을 선물해 줍니다

 

신부님의 많은 관심과 노력, 그리고 그분의 그림이 가능케 한 저희

 

남양성당의 소중한 은총입니다

 

늘 새로움과 변화를 일으키시면서도

 

항상 변함없는 사랑으로 저희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시는 분!!!

 

신부님을 통해 하느님을 알게된 지금의 제모습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답니다

 

깨우침을 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이런 기회를 주신 하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올해엔 우리 신부님, 더욱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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