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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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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신 김루시아원장 수녀님

548 이인영 [oyern325] 2003-02-05

원장 수녀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많이 받은 저로써는

떠나시는 김 루시아 수녀님께 해 드린 것이 없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사랑 많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녀님 건강하세요.

금호동에 이 로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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