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부님을 사랑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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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장비오 [wkdqldh] 200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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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픕니다 ..주님에게 속한 우리 그리스도 인은 주님의 눈으로 주님의 시선으로
모든사람을 대해야하지않겠습니까?
지금 여러분은 그리스도에 속했다고 단정지어 말할수있겠습니까?
우리가 할일은 기도입니다..어떠한사제가 교회에 부임하시던..주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하신것을 알고
그렇게 하는것입니다 뭐든것이 주님의 뜻입니다!자신의 아들이 죄를짓는다고 합시다! 그것은 아들의
죄입니다 하지만 그것또한 부모를 키우기 위해서 주님께서 쓰시는것입니다 부모님이 아들에게 용서와 사랑
을 주신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그러면서 가정은 성가정으로 가는것입니다!
내 아들, 사제를 지켜다오내가 사랑하는 아들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사제들의 말을 배척하지 말고 순종하여라.
사제들에게 너무 가까이도 가지 말고 그렇다고 멀리도 하지 말아라.
항상 기도로써 사제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서 도와주도록 하여라.
사제들에게 겸손한 마음으로 순종하여라.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나의 은총을 내려준다.너무 많은 사제들이 사제직을 떠나고 있다.
사제 없이는 성체성사를 진행할 수가 없다.
그래서 악의 세력들이 나의 사제들을 떨어뜨리고 있다.
너희들이 사제들에게 너무나 소홀히 하기 때문이다.
사제들을 헐뜯고 비난하지 말아라.
사제가 잘못을 할 때는 조용히 기도하여라.
내가 사제들을 다스릴 것이다.
너희들이 해야할 일은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일이다.사제들을 존경하여라.
사제들은 예수님의 대리자이다.
함부로 대하지 말아라.
그리고 존경심을 가지고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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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6 번글... 제목이 맘에 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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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순
20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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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신자 생활하다 보니 참 좋은 신부님을 만날 수도 있긴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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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김영희
200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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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또 다른 신부님도 계시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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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200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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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 훌륭하신 신부님들이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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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송은화
200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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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을 사랑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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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장비오
200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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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사제가 예수님의 대리자라는 것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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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목
200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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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신자 생활하다 보니 참 좋은 신부님을 만날 수도 있긴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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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200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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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태오 (高宗玉 마태오)신부님 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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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하
200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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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예수회 수사님께서 주신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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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권태하
200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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