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사제가 예수님의 대리자라는 것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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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이영목 [moklee] 200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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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형제님 말씀 마음깊이 느껴옵니다.
제가 세레를 받기전...교리시간 빠짐없이 참석을 하고
한발이라도 더 가까이 가기위하여 시간만 되면 아무것도 모르면서
미사통상문을 펼처들고 평일미사에 꼬박 참례를 하였습니다.
알기위하여 노력한 가장 큰 마음은
신부님...항상 맨앞자리에 장괘하시고 기도하시는 모습
신부님의 기도하시는 뒷모습이 어찌그리 아름다우시든지요.
하지만 지금은...
헤아리지 못하는 여러가지 일이 있으시겠지요.
아직도 그때 신부님의 모습이 가끔씩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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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6 번글... 제목이 맘에 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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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순
20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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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신자 생활하다 보니 참 좋은 신부님을 만날 수도 있긴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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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김영희
200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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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또 다른 신부님도 계시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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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200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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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 훌륭하신 신부님들이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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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송은화
200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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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을 사랑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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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장비오
200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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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사제가 예수님의 대리자라는 것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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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이영목
200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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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신자 생활하다 보니 참 좋은 신부님을 만날 수도 있긴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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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박영진
200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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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태오 (高宗玉 마태오)신부님 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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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하
200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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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예수회 수사님께서 주신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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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권태하
200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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