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본당자랑
Re:사제가 예수님의 대리자라는 것에 대해서.....

600 이영목 [moklee] 2005-06-06

두 형제님 말씀 마음깊이 느껴옵니다.

제가 세레를 받기전...교리시간 빠짐없이 참석을 하고

한발이라도 더 가까이 가기위하여 시간만 되면 아무것도 모르면서

미사통상문을 펼처들고 평일미사에 꼬박 참례를 하였습니다.

알기위하여 노력한 가장 큰 마음은

신부님...항상 맨앞자리에 장괘하시고 기도하시는 모습

신부님의 기도하시는 뒷모습이 어찌그리 아름다우시든지요.

하지만 지금은...

헤아리지 못하는 여러가지 일이 있으시겠지요.

아직도 그때 신부님의 모습이 가끔씩 그려집니다. 

  


1 4,565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