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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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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우리나라에 훌륭하신 신부님들이 얼마나 많은데......

604 송은화 [eunhwa] 2006-01-19

시골에도 또, 님이말씀하신 도회에도 훌륭한신부님들이 믾습니다.  서울대교구 김신부님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모든 미사를 도맡아 하시고  식복사도 없으시고 ..........

 

그 신부님은 서울에 사시지만 수단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입으십니다. 그 신부님 노하실까봐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우리모두 신부님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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