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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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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흰머리가 많아져가시는 신부님~

607 김광규 [na3555] 2006-03-29

 그 어렵다는 성전건축을  두번째로 시작하시는 사도요한신부님  건강또 건강하세요~  쉼없이 해나가시는 그열정  놀랍습니다. 고척동본당에 오셨을때의 젊고 열정적인 모습이 좋았었습니다. 

다시 성전건축을 위해 힘을 다하는 모습에서 주님의 모습을 보게되네요   소외되고 병든이들을 위해 애쓰시고 ~    주님 ~   이재을 사도요한 신부님에게 건강주소서~~~ 그리하여 청년사목에 주춧돌을 놓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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