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3일 (금)성 토마스 사도 축일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본당자랑
봉천동 성당 부주임 신부님 (박종철 세자요한신부님)..

613 홍현정 [jankid] 2006-06-11

토요일 어린이 미사가 끝나면 신부님은 어린이들에 휩사여 정신이 없으실거 같아요.

어쩌면 그 많은 아이들이 미사 전후로 사제관을 마치 놀이터 드나들듯 하는데도 짜증한번 없이 그 모두를 받아주실수 있는지.. 신부님을 뵐때마다 우리 성당 아이들이 복받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예수님께서 신부님께 주신 달란트일가요?

신부님의 모습을 뵈면서, 달랑 자녀 1명을 사랑과 인내로 이끌지 못해, 화를 내는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신부님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 모습을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3 2,727 0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