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자랑
- 어머니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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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이수복 [sb11aa] 200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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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
누구를 자랑하는것 혹시 그분에게 폐가 될까?
염여 때문에 망설이게 됩니다.
하지만 저는 청각장애아이를 키운 어머니로써
이분에 큰 사랑과 도움을 긴 세울 속에서도 잊지 못합니다.
오랜 세월속에서 그 분은 청각장애를 가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 아픔과 고통을 함께 져주시며 함께 기도
해주신 수녀님 입니다.
삶에 무게가 너무 무거워 힘들어할때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주시며
희망과 용기를 가질수 있게 격려해주셨던분
주일이면 어려운 집 가정방문과 성인농아자들에 교리
레지오 밤 모임시간에 훈화로 때로는 부모가 없는 아이들에
어머니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끼게 하시는 분입니다.
저는 이런 분을 닮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분이 주님께 큰 영광을 돌릴수 있게
기도 드리고 싶어 집니다.
이 분은 충주 성심학교 아넷다 수녀님 이십니다.
무엇이든 주님만 나타내시는 분인데
자랑하고싶어 글 올린것 죄송한 마음으로
부모님과 아이들 많이 사랑해주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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