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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일 (목)연중 제13주간 목요일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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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주회 한상우 신부님

633 최금자 [gllala2] 2008-05-28

 구속주회에 계신 "한 상우 바오로 신부님"
 
너무도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셔서 항상 기억을 하고 있어요~~
그 중에 하나,
 
누군가와 가까와 지려고 하지 마라는,,,
"가까와 지고싶어하는 사람은 하느님 한분이시면 된다"
누구한테 상처 받았다고 슬퍼하지도 말고, 그 모든 원인은 가까와 지려고 했기 때문이다. 라는 명언...
 
상처받고 용서하고 모든면에 솔직하고 말로는 떠돌이 땜빵 신부님이라고는 하지만
그러기엔 너무도 넘치는 역량을 갖추신, 그야 말로 전천후 신부님이십니다.
강원도 사투리 섞어가며 솔직하게 엮으시는 하느님의 사랑, 진실, 포용, 교리에 관련된 이야기까지
버릴것이 하나도 없는 그런 말씀을 해 주시는데 대해서 감명깊이 듣고 뉘우치며 배우는 진솔함에,
누구든지 강론을 한번이라도 들어보신 분들은 다 공감하실거라 생각하며,
또한,,,,
감히 어느 누구도 따라올 자 없는 강론의 제 1인자로 칭찬?!!!(자랑)을 하는 바입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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