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일 (목)연중 제13주간 목요일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본당자랑
죽전성당 본당신부님 정말 멋진분입니다.

637 김승배 [12065757] 스크랩 2009-01-19

우선 미사에 참석하여 말씀을 들어 보세요
한 번 들으면 다음 말씀이 듣고 싶은 강론입니다.
미사가 끝난 후에도 그 말씀이 오랫 동안 기억납니다.
주일 미사 참석률이 50%이상이 되는 것은 신부님의 말씀과 소박한 생활때문입니다.
하루가 행복하고 일주일을 행복하게 해주는 우리 신부님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한영기 바오로 신부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2 4,219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