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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일 (목)연중 제13주간 목요일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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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분당 구미동 신자들은 행복합니다. *^()^* 사랑받고 사랑하기에 !!!

646 김영의 [teresa1003] 스크랩 2010-01-22

 

우리 신부님은 정말 인정이 넘쳐 이웃에까지 퍼져갑니다.

어찌 그리도 자상하시고 어른들 공경 잘하시고 아이들 사랑으로 보둠아 주시고

물론 38선인 중년들도 잘챙겨주시지요. 혼자서 애쓰시는 모습은

안타까울 때가 많답니다. 신부님 언제나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 구미동 윤민서(미카엘) 신부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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