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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일 (수)연중 제13주간 수요일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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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천사의힘

649 이옥순 [okk4972] 스크랩 2010-06-03

                                              우리 집 천사의힘 을지닌 우리 원장  수녀님  저는 양로원 안나의집서 일 하고 있어요
 
     우리집  이야기을 조금 할려고 합니다
  저희집은 의지할곳 없는 할머님들과  천사님 들  수녀님들의  함께모여  행복을 꿈꾸며 행복속에
 날자가는줄도 모르고  하루하루 행복 은총 축복 속에 삽니다
 
 저희 원장 수녀님 은  날신함  몸에서 어지  에너지 가 그리 넘치시는지  모든일를  잘 하십니다 
 
 언제나 구준일  앞장 서서 해주시고  먼저 수녀님 보다 
상대편에서서 이해하시고 도움 주시는 성모어머님 같은 분
 저는 살 아서 천국에 살고잇어요
 
 천사님 들  네분과   할머님 들  아홉분 사랑을 모두 받고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제가이곳에 온것은  2000년도11월24일 날옴
 
 그동안 많은 수녀님 들이 이곳안나의집을 다녀가셨지요
 
 오신분들 이곳에서  너무도 몸들 돌보지 않으시고 많은일을 하시고 가심
 
  제가이곳에 천국에온것이 주님 이 부르셨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주님 께 감사합니다 
 
세상에 먼지만도 못한 이몸  따뜻한  이곳에  머물수있게 해주셔서요
 
 우리 양로원에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희망과 사랑이넘치도록기도 합니다 
우리수녀님들 의영육간에  건강과 사랑과 은총을 퍼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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