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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일 (수)연중 제13주간 수요일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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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이헌우마태오신부님, 김성애요한 수녀님 감사드립니다.

651 이상진 [sinsuldong] 스크랩 2010-06-21

 
 
 
   중국이란 곳에서의 생활이란 그리쉽지 않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의 사목은 더욱더
 
   그렇다고 봅니다.  이곳 중국 심양성당에서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항상 미사를 봉헌할 기회를 주시고,
 
   함께 그분께 같이갈수 있고 그분을 의탁할수 있게 해주시는  이현우 마태오 신부님과 김성애요한 수녀님께
 
   감사 드리면서  두분 그리고 다른 수녀님들의  공동체를 위한 열정과 깊은 사려와  헌신에 이렇게
 
  글로나마  감사와 자랑을 전합니다.   일요일의 교우들의 모습에서도 이분들의 헌신이 있어 항상 즐거움이
 
  우러나오는 충만함에 감사드리며,  감히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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