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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일 (수)연중 제22주간 수요일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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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수녀님의 꽃꽂아 자랑 합니다

652 김상신 [hido566] 스크랩 2010-07-11

우리수녀님  훌륭한 꽃꽂이  솜씨를 자랑하고 싶은데  저의 카페 오셔서  구경좀 하세요더 많은 그림이 카페에 꽉차 잇서요
그리고 배워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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