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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일 (수)연중 제13주간 수요일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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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수녀님의 꽃꽂아 자랑 합니다

652 김상신 [hido566] 스크랩 2010-07-11

우리수녀님  훌륭한 꽃꽂이  솜씨를 자랑하고 싶은데  저의 카페 오셔서  구경좀 하세요더 많은 그림이 카페에 꽉차 잇서요
그리고 배워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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