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자랑
-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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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이강례 [happy3213] 스크랩 201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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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때 그때 제게 필요한 말씀을 주실 때마다저를 그 말씀을 전해 주시는 신부님께로 인도해 주신 나의 아버지 하느님...감사합니다.노원 성당의 박성진 요한 신부님을 만나지 이제 두달째...평일미사에서도...교중미사에서도.....할머니 할아버지가 대부분이고 팔달시장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이 많은 본당 특성상...정말 강론도 쏙쏙 귀에 들어오게 포인트만 집어서 맞춤식 강론으로....타본당에서 전입온 저에게는 너무나 감동적인 사목을 하시는 주님의 충실한 목자....오늘 강론은 더더욱 대림시기를 맞아 손님 신부님들 모셔다 미사 중간에 줄서서 성사보는 모습을당신은 절대 하시 않겠노라 선포하시면서....골프와 관련한 말씀중에 당신은 당신 뜻대로 사시겠노라는 말씀중에 눈물이 절로 흘렀어요.정말 우리는 예수쟁이가 아니라 말씀을 선포하고.....선포하지 못하면 죽을듯 기쁨을 전하고.....용서하고....사랑하는진정한 천주교도로....카톨릭 신자로 살아야 한다는 역설적 말씀......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임마누엘 나의 아버지...감사합니다.진정한 사제를 만나게 해 주신 우리 주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대림 첫주....모두 모두 우리 신부님 말씀 들으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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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 요한성당 제1보좌 문 장원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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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란
20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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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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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20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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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원본당에 사제관과교육관이?안기민 사도요한 신부님 자랑해도 괜찮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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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경
20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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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운성당 디오니시오 수녀님의 작품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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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신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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