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자랑
- 분당 요한성당 제1보좌 문 장원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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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 이정란 [ran590410] 스크랩 20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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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장원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영명축일에겨울이 머물고 있는 길목 어귀에 하얀눈이 내려와온 세상을 순백의 풍경으로 태초의 모습으로옷을 입혀 놓고 눈꽃이 피어 있는 숲길에 새들이날아와 사랑을 노래하고 한겨울의 햇살이 바람따라추억속 빨강 우체통에 긴 사연의 편지를 부칩니다신부님 영명축일에 아련한 기억 저편 어린날들의설래임 같은 축가를 침묵의 언어로 영혼의 울림으로사랑의 노래를 소리 높여 부르고 싶은 날입니다2011년 2월 28일문 장원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영명축일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가슴속 진한 사랑을요한성당 신자들을 대신해서 인사드립니다.영적 물적 선물도 마다 하시고 신자들의 진심어린기도를 원하시는 참 소중한 우리들의 신부님!!!더운 여름날 우리 본당에 부임하시어 오시던 날이문득 생각 나네요 참으로 멋진 모습이였지요어느 연예인들 보다 더 잘생기셨던 신부님!!!!!잔잔하게 일렁이는 잔 물결들의 흐름처럼시간은 자꾸 흘러 1월의 끝자락에 와있습니다신부님 강론 말씀은 이천년전의 예수님 시대를연상케 하고 그 이전의 말씀도 묵상속의 하느님말씀과 독서와 복음말씀을 매끄러운 강론으로우리들의 마음을 사랑에 체온으로 감싸 주시며늘 생동감 있는 생명의 말씀으로 살아 숨쉬게하시는 참 좋으신 우리들의 신부님!!!!!소용돌이 치며 흐르는 강물같은 마음들을믿음의 공동체로 선한 아름다움으로 주님 말씀으로고동치게 하시고 지혜의 샘으로 이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요한성당의 모든 신자들이 고백 성사실의"신부님은 참으로 좋으신 분이고 따뜻한 가슴으로 깊은 사랑을주시는 분이시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모든 이들의 삶 속에 축복을 주시는 신부님!!!하느님 말씀에는 생명이 있고 희망을 노래하며고요로움 속에 인생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게해주시고 늘 만나는 일상속에 주님 창조의손길을 만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신부님 미사에 참여하고 집으로돌아오는 날은 하늘가에 구름도 땅위의 새들도우리집 뒷동산 작은 언덕들도 사랑을 노래하고하느님을 찬미 찬송 하며 춤을 추고 있습니다 .어둠속을 헤메는 저희들에게 빛을 밝혀 주시고저희 가슴 가슴마다 말씀의 씨앗을 심어 주시어평화와 기쁨의 열매를 맺게 하시고 주님을 향한희망으로 우리의 꿈을 열어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하늘 나라의 기쁨과 하늘 나라의 꿈과하늘 나라의 위로를 모든 신자들의눈 높이로 다가와 참 행복의 길을맛보게 해주시는 참 좋으신 신부님!!!!하느님 나라는 미구에 주어질 나라가 아니고 지금현세에 살아 가면서 주님안에 머무르면서 느껴야 할참 행복이라고 말씀하시는 신부님이 계시는 저희본당 신자들은 날마다 미사 드리려 가는 날들이참 기쁨이며 참 평화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성령으로 그리스도와 일치 하시어 기쁨에찬 사목생활하시며 삶에 지친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그 사람들을하느님 나라로 이끌 수 있는 사제가 되시기를 늘 기도드리며 영육간의 건강도 함께 주시기를 하느님께기도 드리겠습니다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마르 1,1 ]노루마을 구역장 이정란카타리나 가족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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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기민 사도요한 신부님~~참 많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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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자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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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화한 모습 남기시고 떠나시는 수녀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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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20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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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 요한성당 제1보좌 문 장원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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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
이정란
20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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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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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20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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