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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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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안기민 사도요한 신부님~~참 많이 감사합니다^^

670 이신자 [teresa778877] 스크랩 2011-02-21

언제나  신부님의  밝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과  함께

신자들을  섬세하게  챙겨  주시고  올바른  마음  가질수  있게

신자   스스로  느낄수  있는  진심어린  강론  말씀  또한  넘넘   감사드려요

단체마다  따뜻한  마음으로  이끌어  주심  또한  넘넘  감동이구요

신부님의  마음처럼 저희도  많이  노력해서  신앙이  더욱  성장되어  가도록

열심히   임하려구요~~~

신부님~~모든것이   고맙습니다

미원성당  신자라는  것이  참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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