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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1년 10월 26일 (화)연중 제30주간 화요일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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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담
칼뱅주의에 대한 우리 가톨릭의 입장이 알고 싶습니다.

12489 비공개 [121.128.200.*] 2021-04-24

칼뱅의 예정설(인간 한명 한명의 구원과 운명은 하느님께서 미리 결정해놓으셨다는 것)은 정교회에서 정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가톨릭은 예정설을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입장을 알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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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칼뱅, 예정설 , 구원론,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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