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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14일 (화)부활 제2주간 화요일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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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담
수녀원은 인생의 도피처인가

13058 비공개 [39.117.45.*] 2026-04-11

남자들이나 사제와 섹스하며 연애하다가 청혼 못받고 딱히 직장없으면 왜 수녀를 갈까요? 

수녀가서 관계 정리하는것두 아니고 

정말이지 조금의 양심의 가책도 없나요.

남자랑 실컷 놀아도 미혼이면  다 받아주나봅니다.

학벌도 안따지니 막말로 성매매 업소녀도 호적만 미혼이면 가능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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