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상담
- 풀리지 않는 죽음에 대한 의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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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5 비공개 [58.29.178.*]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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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앙적으로 죽음에 대한 풀리지 않는 의문점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제가 누구의 부모님 아래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또한 제가 원한다고 몇 살까지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는것도 아니라는 것도
이제 어느덧 앞자리가 50대를 앞둔 시점에
어차피 죽을거 왜 태어나고
노화로 인해 청각이나 시각에 문제가 생기고 혈관이 좁아지고
근감소증 생겨서 걷지 못하는 등 생로병사를 겪는다는게 반갑지 않습니다
두봉주교님 존경합니다
그분 또한 뇌졸증 수술후 며칠뒤 임종을 맞이하셨는데
죽음이 두렵습니다
죽음이란 고통을 왜 주셨는지?
나이들수록 그 궁금증이 커져갑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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