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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21일 (목)부활 제7주간 목요일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신앙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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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담
찬미예수님. 문의 드립니다.

13066 비공개 [121.169.41.*] 2026-05-20

2023년 예비신자를 시작으로 많은 형제 자매님들의 도움으로 2024년에 세례를 받고, 2025년 부족함에도 견진성사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2019년 돌아가시기 전에 이모님을 통해 대세 받으셨고 장례미사까지 받으셨습니다.

어머니외에 주변에 가톨릭 신자분은 아무도 없으셨습니다. 이 때까지도 전 가톨릭에 관심이 없었고요.

나름대로 올바른 삶을 위해 한때는 사람에게 배우려 했고 책을 통해 배우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과 책을 통한 배움은 한 때 저를 

변화시킬수 있었지만 근본적으로 저를 변화시키지는 못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신앙에 관심을 갔고 2023년부터 입교하게 되었습니다. 

예비신자일때 부터 세례, 레지오생활을 하며 제가 일하는 분야가 IT 쪽이다 보니, '어떻게 하면 신앙생활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작은 앱을 하나 만들게 되었고 최근 이곳 굿뉴스를 통해 형제 자매님들께 홍보하고 있고 감사하게도 많은 분이 사용해 주시고 있습니다. 이 또한 가톨릭 공식 앱인 가톨릭 하상에 반하는 일인지도 걱정이 됩니다.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성령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1코린 12,4)

성당 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재능으로 하느님의 일을 하시는 분들을 보며 

볼것 없는 저를 이끄시는 하느님의 계획이셨는지 저에게 주어진 은사를 쓰시려는 것인지 뚜렸 하지 않게 나마 나름 믿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여러 사정으로 냉담에 빠질 위기에서도 이 일을 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빠져들지 않았기도 했습니다.

신앙생활이 짧다 보니 제 생각이 맞는 건지 잘 모르겠고 주변에 물어보기도 힘들어서 문의 드립니다.

두서 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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