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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4일 (토)연중 제29주간 토요일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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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민 형기 안셀모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160 민봉기 [mbk1020] 2001-06-29

어려운 주의 환경을 묵묵히 극복하시고 사제의 길로 들어서신 신부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사제의 첫 발걸음을 하는 오늘의 열정과 포부를 늘 잊지 마시고 언제나 간직 하시어, 일선 사목 현장에서 모든 난관들을 늘깨어 기도하는 사제, 주님께 모든 것을 의지하는 훌륭한 사제가 되기길 저희 가족들은 기도 드립니다.

다시한번 민 형기 안셀모신부님의 서품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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