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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4일 (토)연중 제29주간 토요일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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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이동욱 도마신부님 축하 드립니다!!

168 박창범 [pcb] 2001-07-05

신부님 진심으로 두손모아 축하드립니다.

너무나 오랜세월을 기다렸던 신부님이라는 고귀한 이름이여....

불러보기조차 어렵네요.

그러나 너무나 기렸던 당신의 이름이기에 자주 자주 부르렵니다.

 

"오류골 신부님을 비롯하여 전 신자들은 새 신부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축하의 말씀과 진정한 하느님의 사제가되시기를....말씀드리려고"

 

신부님!

오늘의 마음이 영원하기를 부탁드리며, 또한 영원할 수 있기를 빌겠습니다.

신부님 다시한번 오늘의 영광을 축하드리며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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