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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4일 (토)연중 제29주간 토요일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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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이동욱 도마 신부님께

184 조민철 [HOOK] 2001-07-13

이 동 욱 도마 신부님.

 

서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형이라고 부르기는 힘들것 같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주님께서 맡겨 주신 자녀들을 진리의 길로 인도하시는

참 사제가 되시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회이팅 이동욱 도마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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