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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3일 (금)연중 제29주간 금요일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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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이동욱 도마 신부님 축하드려요~

187 한지선 [happinesshan] 2001-07-16

 

이동욱 도마 신부님~ 정말 축하드려요~

오늘 신부님이 집전하신 미사를 드리면서..

정말 많은걸 생각하게 되었구..

새로운 결심도 하게 되었답니다.

그 결심은 아주 오랜후에 이룰 수 있는일이라서..

그리고 주님의 도우심이 꼭 필요한일이라..

나중 나중에 이루어지게 된다면.. ^^

기쁜 맘으로 신부님께 꼭 말씀드릴께요.

 

아! 전 오늘 수녀원에 가서 신부님을 첨 뵜어요.

강론 말씀을 들으면서..

하느님께서 이동욱 도마 신부님을 정말 많이 사랑하고 계시구나 하고.. 생각했죠.

그리고 제 마음도 덩달아 뿌듯했어요.

그 시간을 잊을 수 없을꺼예요.

정말 많이 하느님을 느낄 수 있었고..

많이 생각할 수 있었고..

주님께 새로운 약속도 할 수 있었고..

제 마음속의 아픔도 씻어낼 수 있었고..

또 기쁜 마음으로 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으니까요..

 

다시 한번 이동욱 도마 신부님 사제서품 받으신것 축하드려요.

주님닮으신 훌륭한 신부님 되시길 기도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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