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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3일 (금)연중 제29주간 금요일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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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이건욱안토니오수사신부님께

192 조지은 [CHIUN] 2001-07-26

가브리엘라예요.

어제 수도회 마당에서 잠깐 뵈었던 자매입니다.

잠깐이었지만 만나뵈어서 기뻤구요.

 

주신 상본을 보니까 어쩜.. 이번에 서품을 받으셨군요.

그래서 이곳에서나마 축하를 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리는 거랍니다.

신부님을 위해 사제를 위한 기도1, 2를 바칠께요.

서품축하로 (상본주셔서 감사해서) 한달동안 바칠께요~

 

안수녀님은 제가 영세할때 교리지도를 해주신 분이랍니다.

87년도에 받았으니 세월이 꽤 지났죠.

언제나 수녀님은 제 영혼의 어머니세요.

전 안수녀님을 너무도 사랑한답니다.

 

수사님.

언제나 주님과 성모님 안에서 평화롭게

지내시길 기도드릴께요.

 

그리고,

우리 안수녀님께 잘해 주세요. ㅋㅋ *^^*

 

안녕히 계세요.

또 뵙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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