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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3일 (금)연중 제29주간 금요일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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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한정일신부님축하드립니다.

198 연우 [teresa99] 2002-07-24

2002년 7월 5일 14시.. 서품을 받으시던 날.

 

비록 비가 많이 내린 날씨였지만

 

그 어느때 보다 기쁘고 즐거운 날 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늘 지금처럼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사제로서 가시는 길에 은총과 행복 그리고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부유한 사람들 보다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강한 사람들 보다는 약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사제의 모습으로

 

늘 처음 마음 간직하시면서 살아가시기를 빕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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