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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강테오필리아 [philiak] 2000-12-05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여러분들에게 사랑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제의 길은 축복의 길이지만 봉사자의 삶이 되어야 정말 아름다운 사제의 길이라
생각됩니다. 주님의 제단에 나아가는 새사제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멀 - 리 아르헨티나에서 기도합니다.
아르헨 한인성당에서 강테오필리아 수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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