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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3일 (금)연중 제29주간 금요일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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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영원한 사제되소서

207 강테오필리아 [philiak] 2000-12-05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여러분들에게 사랑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제의 길은 축복의 길이지만 봉사자의 삶이 되어야 정말 아름다운 사제의 길이라

 

생각됩니다. 주님의 제단에 나아가는 새사제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멀 - 리 아르헨티나에서 기도합니다.

 

아르헨 한인성당에서  강테오필리아 수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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