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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3일 (금)연중 제29주간 금요일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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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이도행 신부님께....

208 김혜영 [frca2] 2000-12-09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별로 본 기억은 없지만,시흥동성당에서 함께 했었기에 정말 기쁘고 기분좋군요.

 

이 글자 색처럼, 우리 주님처럼, 열정적인 사랑을 하시길 .. 앞으로 사랑해야할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 ,바람둥이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데 ,좀 쑥스럽기도 하지만  ,, 험난하고 어려운 길을  잘

 

헤쳐나가시고  혼자가 절대로 아니심을 늘 기억하시길.....

 

* 저는 우나’ 의 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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