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이벤트

sub_menu

축하합니다.
민 형기(안셀모)부제님 축하드립니다

211 민봉기 [mbk1020] 2000-12-09

민 형기(안셀모)부제님 진심으로 부제품을 축하드립니다.

대신학교에 입학 할때가 엇그제 같은데 부제품을 받으신다니 어떻게 이 기쁜 마음을 표현 할 길이 없군요. 사는게 바쁘다는 이유로 기도도 제대로 해드리지 못한것이 형으로써 늘 마음에 걸리는 군요. 주님께서 선택하셨으니 분명히 훌륭한 사제의 길을 인도 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기도에 "처음과 같이 영원히 아멘"이라는 글로써 앞으로 사제길에 꼭 유념하시기 바라며, 다시한번 부제품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2000년 12월9일

                                  민 봉기(F.사베리오)


2 1,094 1

추천  2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