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하드린다는 말로는 너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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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이수미 [pyodoki] 200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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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부제님!!
아직은 어색한 호칭이지만 (한동안은 학사님이라는 호칭으로 더 많이 불리실것 같아요^^) 이제는 양쪽어깨에 더 큰 사랑과 은총으로 저희들안에 머무실거라 생각하니 너무 기뻐요.
좀 더 건강하셨으면 좋겠구요, 주님이 함께 하심에 하루하루가 예쁜 시간들이길 기도합니다..
부제님 홧팅!!
그에 질세라 우리의 한심이 신부님!!!
후후후
초기의 학사님 시절은 날라리로, 후반기에는 한심이로 명성을 떨치시더니.... 이제는 신부님 자리까지....*^^*
이 신부님~~ (어색어색 ^^)
진심으로 서품을 축하드려요.
신부님의 그 너털한 웃음과 짱구 춤은 영원히 기억될 거예요.
(그 외에도 ... 아시죠??? 재욱아~~~, 문환오빠~~~~)
이제는 새로운 시작을 하시려는 모습이, 열정이 가득하신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주님도 보시기에 참 좋았다 라는 말씀을 하실거예요.
언제나 한심한 모습과 더불어 주님의 충실한 FM일꾼이 되세요.
그리워질거예요. (부제님 스타한판~~ 이라는 말이....)
신부님도 화이링~~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행복합니다.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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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신석 부제님과 이석균 신부님을 비롯한 주님의 사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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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심흥보
200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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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려요! 홍준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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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나정흠
200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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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린다는 말로는 너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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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이수미
200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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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 형기(안셀모)부제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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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민봉기
200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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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배원일 부제님~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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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왕정원
200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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