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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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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축하드려요! 홍준이형

213 나정흠 [applesmile] 2000-12-08

저 누군지 아시겠어요? 정흠입니다. 저는 지금은 춘천에서 실습중이고 곧 영등포 대림동 수도원으로 2년차 실습을 할 예정입니다. 어머니께 소식전해듣고 많이 기뻤으며 이렇게 메일로써 축하의 글을 올립니다. 저의 성소에 어쩌면 가장 처음으로 힘을 준 홍준이형, 다시한번 감사와 기쁨을 전하며 사랑의 봉사자로 영원히 착한 목자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제는 신부님이라고 불러야겠지만 저에게는 영원한 형입니다. 저는 형이 주임신부님되실 때쯤 새 신부가 될 것같습니다. 서품 온 마음다해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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