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이벤트

sub_menu

축하합니다.
오신석 부제님과 이석균 신부님을 비롯한 주님의 사도들에게

214 심흥보 [peters1] 2000-12-08

  오신석 부제님과 이석균 신부님을 비롯하여 새롭게 서품되실 부제님들과 신부님들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함께해주시길 간구합니다.


1 1,010 1

추천  1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