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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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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노우식 신부님]축하합니다.

217 이상현.마태오 [matthew7733] 2000-12-08

안녕하세요 연합회의 이상현 마태오입니다.

사제 서품을 축하드립니다. 정말 멀리 돌아서 왔지만 결코 늦은 것은 아니지요.

언제나 행복하신 날들을 사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그 행복이 주변의 다른 분들에게도 향기를 뿌리시길...

잠깐이었지만 함께 했던 작업들 안에서 신부님을 기억합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신자들이 신부님을 여러가지 모습으로 기억하겠지요. 그 가운데서 신부님이 추구하는 생명을 찾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영원히 행복하시길...

 

혜화동 연구실에서 이상현 마태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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