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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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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이종안 신부님]행복하세요!

218 이상현.마태오 [matthew7733] 2000-12-08

축하합니다. 앞으로 영원히 행복하세요!

꽤나 긴 시간이었지요 하지만 돌아 보니 그리 멀리 온 것은 아니군요.

처음 신학교에 입학하고 고민하던 문제들을 모두 잊으셨는지 아니면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아마도 까맣게 잊었겠지만) 그 순수한 열정만은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많은 신자들이 신부님을 바라보면서 살고 있다는 것도 잊지 마시고.

짙은 눈썹에 가득 하늘을 머금고 사시길 바랍니다.

 

연합회 마태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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