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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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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박창엽 파비아노 신부님~~~~

220 김현지 [goethe7] 2000-12-08

+찬미예수님

 

파비아노 부제님 아니 신부님

축하드려요.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수민이와 희도에게는 푸우부제님으로

오래도록 기억되겠지만

낮은데로 오셔서 낮은이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꼭 닮은 신부님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넘치는 사랑과 기도로 소외되고

외로운이들의 위로가되는

신부님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비아노 신부님의 밝고 호탕한 웃음,

방배4동 초등부 아이들의 가슴에 영원히

간직될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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